간만에.

컴퓨터를 산기념. 으흐흣

by AT다랑어 | 2007/09/30 21:44 | 트랙백 | 덧글(0)

테스트 결과...

음...  뭐 이렇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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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좋아하는 과일 :
과일로 나타낸 여러분의 성격 과연 당신은 어떠한 성격일까요?
과일 선택은 그 사람의 가정에 대한 사고방식이나 성격을 나타내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일반적으로 과일의 선호는 그 사람이 어렸을 적의 양친
특히, 어머니의 영향이 강하게 나타나며 어머니로부터 받은 자애로움을 연상하게 된다.
그리고 과일을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은 모성적인 애정을 동경하는 부드러운 면을 가지게 된다

선택 : 앵두
우아하고 미적감각이 예민한 사람이다.
옷치장에 있어서도 자기 나름대로의 개성을 발휘할 줄 안다.
단, 생각은 잘하지만 막상 행동에 옮기는 단계에서 실천력이 부족하거나
사람들 앞에서 쓸데없이 자기를 과시하려는 것이 단점이다.
얼마간 수줍은 편이어서 자기의 본심을 충분히 상대방에게 전달하지 못하고 오해를 산다.
 스마트한 삶을 살기를 원한다.

개인의견 :
우아하다..? 에?
옷치장에 개성...? 뭐.. 이런 무덤덤한 옷들도 나름 개성이긴 하지만..
실천력 부족이나 자기과시는 인정.
대부분의 사람들은 못믿겠지만...
난 꽤 수줍움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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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좋아하는 빵

선택 : 페이스트리·파이
페이스트리·파이 : 무궁무진한 호기심으로 도전하는 당신.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에도 열정이 많은 사람이다.

개인의견 :
호기심도 많고 도전도 좋아하지만,
막상 실행단계에선 쉽게 포기하는 단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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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원숭이와 개 : 
당신은 어떤 심술쟁이가 되는가?
원숭이와 개가 서로 속이는 이야기다.
그럼 당신은 어떤 방법으로 원숭이를 속이려고 하는가?
개의 마지막 한마디 대사에 따라 당신이 어떨 때 심술쟁이가 되는지 알아보자.

선택 : [3분 후면 폭발할 텐데...]
당신은 낙관적인 사고방식으로 살아가는 사람을 보면 짓궂게 구는 타입.
자신에게나 남에게나 엄격한 당신은 유유자적 살아가는 사람을 용납하지 못한다.
그렇다고 해서 모든 낙관주의자들을 다 미워하는 것은 아니다.
 단지, 낙관적인데다가 일도 흐물흐물하게 하는 사람을 용서하지 못한다는 말이다.
성에 차지 않는 사람일지라도, 어느 정도는 관용을 베푸는 노력을 할 것.

개인의견 :
하지만 싫은건 싫은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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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레스토랑에서의 음식 :
 연인과 얼마나 깊어질 수 있나?
 심리학에서 식욕과 성욕은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다고 합니다.
다시 말하면 당신이 방금 먹은 음식으로 연인과의 관계에서 바라는 깊이,
즉 연인과 얼마만큼 깊어지길 원하는가를 알 수 있습니다.
당신이 선택한 음식이 코스의 앞부분일수록 섹스의 희망은 담백한 경향이 있으며,
 뒤로 갈수록 둘 사이의 관계도 깊어짐을 의미합니다.

선택 : 수프
수프 : 키스
샐러드 : 대화
생선요리 : 애무
육류요리 : 섹스
라이스 또는 빵 : 안정되고 편안한 사이
디저트 : 이별

개인의견 :
컥..
(솔직히 가장 놀란 부분.
뜨끔..했달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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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정원에 심는 나무 :
이것은 심리학의 성격 테스트에 곧잘 사용되는 [바움 테스트]의 응용입니다.
 이 테스트로 알 수 있는 것은 인생에서 무엇에 가장 비중을 두고 있는가
또는 어떠한 가치관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가 하는 당신의 인생 스타일입니다.
정원이라는 한정된 곳을 제시함으로써 보다 개인적인 가치관이 나타난다고 할 수 있는데,
 크게 나누어 상록수는 마이 페이스이며,
낙엽수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자신의 위치를 확인시키려는 성격을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상록수는 계절에 관계없이 잎이 파랗고 결코 그 모습을 바꾸지 않지만,
 낙엽수는 계절에 따라 꽃을 피우거나 열매를 맺고
겨울이 되면 잎을 떨어뜨리기 때문에 그 특징 하나하나가
선택한 사람에게 반영되는 것이지요.

선택 : 낙엽수
예쁜 꽃이 피는 나무 : 허영·외견 중시
먹을 수 있는 열매가 열리는 나무 : 실리 중시
상록수 : 독립 독보, '자기 맘대로'형
낙엽수 : 협조적이고 유연성이 있음

개인의견 :
옛날의 나는 이 테스트에서 '열매가 열리는 나무'를 골랐었다.
낙엽수... 확실히 대학들어온 후의 나는 그런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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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미가 하고 있는 것 :
이 테스트 중 개미는 인간사회의 상징이다.
그 개미가 무엇을 하고 있다고 대답했는지에 따라
당신이 사교적인지 고립적인 타입인지를 알 수 있다.

선택 : 이사하는 중
이사하는 중 : 남보다 곱절이나 사교성이 풍부한 사람.
초면인 사람에게도 두려워하지 않고 상냥하게 행동하기 때문에 친구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다.
그러나 당신은 절친한 친구에게조차 본심을 드러내지 않는 경향이 있다.
그만큼 아주 오랫동안 만난 사람이 있어도 크게 가까워지지 못한 채
 흐지부지 멀어져버리는 경우가 많다.
 이런 이유 때문에 늘 새로운 사람과 친해지려는 것은 아닌지?
또한 누구에게나 친절하게 대하므로
자칫 가벼운 사람으로 오해를 살까 걱정이다.
이런 주위의 오해에도 신경을 좀 쓰도록.

개인의견 :
내가 좀 친구관리를 오래 못하는 편이긴 해.
그래도 진짜 친한사람은 내가 스스로 관리들어간다.
1년이상 친하면 대체로 진짜 친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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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마법사가 마리아에게 건 마법 :
마리아가 마법에 걸려 변한 모습은 당신이 모르는
당신 마음속의 오해를 받기 쉬운 부분을 암시하고 있다.

선택 : 제비
제비 : 고상하고 매너에도 신경을 쓰는 타입.
하지만 상대에 따라서는 그런 당신의 모습에 대해 '점잔뺀다',
'요조숙녀인 척한다' 라는 오해를 살지도...
분위기에 따라 친숙해지도록 노력하는 게 필요하다.

개인의견 :
대학 들어오고 나서는
항상 자동적으로 점잔을 빼고있는 스스로를 발견하곤 했었다.
(여담인데만, 난 이 문제를 푸는 내내,
"왜 하필 마리아 일까?" 라는 생각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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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동화속 주인공으로 다시 태어난다면 : 
이 테스트는 당신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보여줍니다.

선택 : 인어공주
인어공주 :
최후에는 파국을 맞지만 사랑 하나로 살았던
인어공주를 선택한 당신은
관능을 중요시하는 쾌락적인 사람입니다.

개인의견 :
그래. 나 애정관에 '뱀' 그렸던 놈이야!
아하하하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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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선물상자에 들어 있는 것 :
선물이 들어 있는 상자 속의 연기는 당신을 둘러싼 장식입니다.
 따라서 그 연기가 모두 사라진 후에 남아 있는 것은
가식을 모두 벗어버린 당신의 참모습.

선택 : 반지
반지 : 언약 또는 영혼의 결합을 나타냅니다. 혹시 결혼을 앞두고 있지 않나요 ?

개인의견 :
결혼?
결혼은 커녕 단순히 친한 여자애도 없는데..
(내가 좀 여자앞에선 낯을 많이 가리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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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판타지 소설의 주인공이 찾고 있는 것 :
이 게임은 동화 속에 나오는 인물 설정의 심리게임입니다.
 여기서 알 수 있는 것은 당신의 인생의 목적, 추구하는 이상입니다.

선택 : 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
마법을 갖게 해주는 성자 : 자기 실현

개인의견 :
내가 괜히
"아이 따위에 돈 투자하느니 내 하고싶은거 하겠어!"
라고 말했던 사람인 줄 아시는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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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슬프구먼.

by AT다랑어 | 2007/08/07 23:45 | 트랙백(4) | 덧글(2)

이름 문답~~~~

월혈아류에게 어떨결에 받아온 이름 문답~~~~



What is your name? 바톤입니다. 문답수칙은 꼭 지켜주세요.
  1. 경로를 표기한다
  2. 꼭 문답을 넘긴다
  3. 문답작성자를 지우지 않는다.
경로: 히로 -> 누밁 -> 치아키 -> 리디 -> 유화 -> 은휴 -> 히나키츠 -> 버닝오크 -> 씨감탱 -> 토선생 -> 토식 -> 교빈 -> T.p -> 케렉스 -> 토코 -> 카르 -> 이요만테 -> 사피엔스 -> 이르 -> kashumir -> 개보린 -> 워스트 -> 낫군 -> 참치는 -> 작은욕망 -> 앙아떼지 -> 석류 -> 이찌 -> 샄샄 -> 하노미 -> 댕글 -> 키라 -> 리넬 -> 두마리 -> 블러디 -> 세츠나 -> 스왕 -> 조사장 -> 신용진 -> 모리옹 -> 라비또 -> 카메모토 -> 수호 -> 크라 -> 이레 -> MANAMI -> 미르피쉬 -> 유하 -> 고무루피 -> 시신 -> 윈젤도라 -> 우마왕 -> 措大 -> 나의르미 -> incipit -> 나니 -> 장어구이정식 -> 세레스 -> 月血兒流 ->AT다랑어

1.당신의 닉네임은?

AT다랑어

2.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AT는 군사용어로 Anti-Tank. 다랑어는 물고기의 종류.(참치라고도 불리움)

3.여러곳에서 쓰는 닉네임 3개?

AT다랑어, VenezianTuna, SpaceAmoeba

4.각각의 닉네임이 지어지게된 계기는?

Venezian(베네치아의) + Tuna(참치 or 다랑어)

Space(우주) + Amoeba (아메바)

5.닉네임 이외의 별명은?

꼰대 : 슬램덩크의 영감님(감독)과 닮았다고...

6.온라인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다랑어, 아메바, 우아바(우주아메바의 줄임말), 꼰대 등등

7.현실에서 당신은 뭐라고 불리는가?

대학입학 이전 친구들 : 꼰대, 대곤(꼰대를 거꾸로 읽음)

대학입학 이후 친구들 : 이름.

8.온라인에서의 호칭이 더 끌리는가?

온라인 오프라인, 이름 3개다 맘에 드는 편이다.

9.당신의 본명이 마음에 드는가?

맘에든다.

10.마음에 든다면 이유?

내 이름이 한글로 읽으면 특이한 이름이 아니지만

한자로 쓰면 전국 다뒤져도 똑같은 한자쓰는 이름이 없을껄?

박경빈(朴憬斌)

참고로 보통 이름에 저 경(憬)이나 빈(斌)쓰는 경우가 없다시피 하다.
  
11.  마음에 안든다면 이유와 자기가 바꾸고 싶은 이름?

맘에 들므로 패스.

12. 내가 유학을 가게 되었다, 그 나라가 어디며, 그 나라에서 불리고 싶은 이름은?

이탈리아나 일본. (둘다 공부보다는 그냥 놀러가고싶은 느낌이 더 강하지만..)

내 이름은 하나면 충분하오.

뭐할려고 양놈들과 왜놈들의 언어로 내 이름을 더럽힌단 말이오? 

13.  내가 중세의 귀족이 된다면 귀족적인 느낌으로 내이름은?

중세(고려, 조선전기) 때도 한자이름 썼었잖아.

(지금 이름) 그대로 간다.

14. 만약 나와 어느 유명스타의 이름이 나와 같다면 나에게 어울릴만한 유명스타의 이름은?

유명 스타와 이름이 같아서 득본사람 한명도 없더라 ㄱ-...

15. 살면서 이런 특이한 이름 들어봤다?

내 이름도 한자따지면 초 레어한 이름이다.

16. 내가 어른이 된다면 나의 이름뒤에 (혹은 앞에)붙는 지위나 호칭은 무엇이 좋겟다고 생각하나?

大邃國太祖武皇帝 겸 은하연방군 제7 우주 함대 사령부 원수 박경빈 공
대수국태조무황제

17. 이 문답을 넘길 이웃중 이분! 정말 닉네임 잘 지으셨다. 3분 선정하고 넘길것

3명이나? 장난합니까? 네? 맞고싶으세요?

-_-... 내가 아는 이글루 하는 사람은 성호윤(월혈아류)뿐이단 말이다...

그럼 기쁜마음으로 여기서 이 악의 순환을 끊어주마!!!

by AT다랑어 | 2007/08/03 10:23 | 트랙백(4) | 덧글(0)

이글루 귀찮아.

막상 여기에 쓸것도

할것도 없군..

그냥 내 싸이나 잘 관리하고 지내야겠다.

http://www.cyworld.com/chiyoabi

by AT다랑어 | 2007/07/16 23:56 | 트랙백(3) | 덧글(2)

오랜만에 글쓰기.

사실..

내 이글루가 존재한다는걸

잊고있었어!!

하하핫.

by AT다랑어 | 2007/07/13 14:51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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